<?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뉴스젠]]></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link><description><![CDATA[뉴스,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칼럼, 문화, 국제, 오피니언 등 다양한 뉴스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newszen.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숲이 이렇게 재밌다고? 마포구 유아숲 가족축제에서 놀자]]></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5]]></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상암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한다.<br><br>  ‘유아숲 가족축제’는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산림축제로, 주민의 꾸준한 관심 속에 올해 13회를 맞이했다. <br><br>  축제에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족 단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긴다.<br><br>  행사장 곳곳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7개의 유아숲 프로그램이 펼쳐진다.<br><br>  유리용기에 수경재배식물을 심는 ‘물화분 가족 정원’, 곤충 표본을 관찰하는 ‘우리동네 곤충이야기’, 나뭇결을 따라 가족 명패를 만드는 ‘나무 이름표 꾸며요’, 오색열매를 전시하는 ‘가을숲속 보물상자’ 등 다채로운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운다.<br><br>  거미 숲을 통과하는 ‘거미숲탐험’과 숲속 멍석을 향해 고무신을 날려보는 ‘날아라 고무신’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도 마련된다.<br><br>  부대행사로는 버블쇼와 마술쇼를 비롯해 어린이 미니열차, 폴라로이드 포토존, 캐리커처 등이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  참여 대상은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접수도 함께할 예정이다. <br><br>  구는 축제 당일 마포구보건소 구급차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소중한 배움터”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숲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12/MC4wNjI5MzIwMCAxNzkxNzg0NDI5.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11월 1일 열린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에서 버블쇼를 관람하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2 Oct 2026 14:52: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마포탐방문화진흥원 영월(청령포) 기차여행 탐방행사 가져]]></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4]]></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12/MC41NTM2NTIwMCAxNzkxNzgzOD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8" class="center-block"></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사장 이성용)은 10월 10일(토) 회원 500명이 참가하여 영월(청령포) 기차여행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2008년 풍기기차여행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유명지 역사문화 탐방의 일환으로 회원 500명 참가하여 가을정취와 함께 지역문화 공유 및 낭만, 추억의 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기차여행은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와 역사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문화 복지”의 지평을 여는 연례행사로 자리하고 있다.<br><br> 이번 영월, 제천기 차여행은 테마열차 새마을호 7량을 전세 내어, 서울역에서 아침 7시 28분 출발, 제천역에 9시 35분에 도착하였으며, 12대의 전세 연계버스를 이용하여 12분의 지역 문화 해설사의 해설로 청풍문화유산단지, 영월서부시장, 청령포, 장릉 관람과 제천 역천시장 체험을 가졌다. 오후6시 제천역 광장에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하고 오후 6시 41분 제천역을 출발하여 서울역에 20시 22분에 도착하였으며, 내년 10월 23일 27기차여행을 기약하면서 해산했다. 특히 500명 참가자 모두에게 공감을 준 것은 왕과 사는 남자로 유명해진 청령포, 장릉의 단종 생애를 그려내는 비극의 역사를 견학 체험하는데 뜻이 깊었다.<br><br> 그간 다녀온 주요 기차여행은 풍기, 정선, 영주 부석사, 강천산, 축령산/백양사, 문경세재, 고창선운사, 포항, 지리산, 경주, 안동, 정선5일장, 부안내소사 등이 있으며, 비영리 사단법인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은 2026년 현재 유료회원 4,900명으로 정관 규정에 따라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내 2회, 해외 2회, 서울명소1회, 기차여행1회의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해오고 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2 Oct 2026 14:42: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혈자리 누르고 한방차 마시고… 마포구, 체한 마음·답답한 속 비운다]]></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3]]></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소화기 불편과 화병, 스트레스로 지친 구민을 위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체한 마음, 답답한 속, 한방에 비우다’를 운영한다.<br><br>「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임상 진료 지침 개정안(2020)」에 따르면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는 증상이 없는 사람보다 불안과 우울, 심리적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화기 불편과 마음 건강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는 이유다.<br><br>  구는 이에 체질과 생활습관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한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소화기 불편과 스트레스를 함께 관리하는 4주 과정의 한의약 건강강좌를 마련했다.<br><br>  강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소화기 관리와 심리 안정을 위한 한의학적 이론을 배우고, 혈자리 지압법 교육과 한방차·다과 만들기, 호흡·명상, 요가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익힌다.<br><br>  1회차에서는 소화불량과 변비 등 소화기 문제를 한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소화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의 위치와 자극 방법을 배워 직접 지압해 본다.<br><br>  2회차에서는 약과 음식의 뿌리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의 의미를 알아보고, 생강과 진피 등을 활용해 한방차와 다과를 만들며 식생활 관리법을 배운다.<br><br>  3회차에서는 화병과 스트레스,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한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전중·백회 등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혈자리 지압법을 익힌다.<br><br>  마지막 4회차에서는 횡격막 호흡과 명상, 간단한 요가·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갖는다.<br><br>  강좌는 마포구민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한다. 1~3회차는 서강보건지소 3층 세미나실에서, 4회차는 서강동주민센터 2층 제2강의실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br><br>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서강보건지소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다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서강보건지소를 방문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몸의 불편과 마음의 스트레스는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나누고자 한다”며 “속이 더부룩하고 마음까지 답답한 날, 한방차 한 잔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07/MC4xODk2OTAwMCAxNzkxMzQxODU1.jpeg" style="width: 424px;" img-no="4115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마포구 한의약 건강강좌 ‘체한 마음, 답답한 속, 한방에 비우다’ 참여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div><br><p></p>]]></description><pubDate><![CDATA[Wed, 07 Oct 2026 11:56: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동균 마포구청장,‘마포와 다시 한 번’김성환 홍보대사 위촉]]></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2]]></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일 오전 마포구청 9층 정책회의실에서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씨를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마포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  김성환 씨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마포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로페이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위촉으로 마포구와의 인연을 다시 이어가게 된 김성환 씨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구민들과 소통하고 마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br><br>  이날 유 구청장은 김성환 씨에게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찰을 전달하며 다시 맺은 인연에 반가움을 전했다. <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에 이어 다시 한번 마포구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연기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사랑받아 오신 만큼, 구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마포에 따뜻한 에너지와 활력을 더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이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는 마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마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1001/MC4yMzA3MzUwMCAxNzkwODQ5NDAw.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1일 오전 마포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과 김성환 씨(왼쪽)가 마포 홍보를 위한 동행을 다짐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Thu, 01 Oct 2026 19:08: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뉴트리케이, 추석맞이 알부민 5,000개 마포복지재단에 후원]]></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1]]></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930/MC45MTkzMTYwMCAxNzkwNzM0NjUz.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5" class="center-block"><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뉴트리케이 오진원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마포구민의 건강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알부민 영양제 5,000개를 마포복지재단에 후원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관리가 필요한 마포지역 주민들에게 영양보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후원받은 알부민 5,000개는 마포복지재단의 배분 절차를 거쳐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 행사 등에 전달하여 필요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뉴트리케이 최원선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마포복지재단 김은영 이사장은 “소중한 후원품을 전달해 주신 ㈜뉴트리케이에 감사드리며, 후원 취지에 맞게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이번 후원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마포구민의 건강한 명절나기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한편, 마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후원 문의: 02-3276-1890)</p>]]></description><pubDate><![CDATA[Wed, 30 Sep 2026 11:16: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종부 서울시의원 “캄보디아엔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던 이재명 대통령, 우리 장병 발목 잃었는데 북한엔 왜 침묵하나”]]></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30]]></link><category><![CDATA[공공]]></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국민의힘 최종부 서울시의원은 9·28 서울수복 76주년을 맞아 국군과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한편,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br><br>최 의원은 “76년 전 수많은 국군과 유엔군 장병의 희생으로 북한군에 빼앗겼던 서울을 되찾았다.”라며 “서울수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다 다친 우리 장병의 문제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br><br>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일대 지뢰 매설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작전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장병 3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한 장병은 발목을 절단하는 중상을 입었다.<br><br>합동참모본부는 28일 중간 조사 결과에서 이번 사고에 대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판단했다. 다만 구체적인 매설 시기와 경위 등은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br><br>최 의원은 “우리 장병이 임무를 수행하다 발목을 잃었다.”라며 “그런데 사고가 난 지 일주일이 지나 군이 북한군 지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밝힐 때까지, 대통령은 북한의 책임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지도, 북한을 향해 경고하지도 않았다.”라고 지적했다.<br><br>이어 “이 대통령은 사고 당일 장병들의 회복을 기원하는 글을 올렸다. 이후에도 유엔총회 연설과 멕시코 국빈 방문 등 외교 일정에 관한 메시지를 이어갔고, 김혜경 여사 생가터 복원 논란에는 SNS를 통해 직접 ‘명예훼손 범죄’라고 반박했다.”라고 말했다.<br><br>최 의원은 “다른 현안에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 입장을 밝히면서, 정작 우리 장병이 크게 다친 안보 사안에서는 북한을 향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라며 “그 온도 차이를 국민이 납득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br><br>이어 이 대통령이 과거 캄보디아 범죄조직을 향해 보였던 태도도 언급했다.<br><br>최 의원은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범죄조직을 향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직접 경고했다.”라며 “그런데 대한민국 군복을 입고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한 장병이 크게 다치고, 우리 군도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한 상황에서 왜 북한에는 같은 목소리를 내지 않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비판했다.<br><br>이어 “북한의 책임이 확인된다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며 “그 원칙조차 대통령이 직접 밝히지 못한다면 국민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앞에서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br>&nbsp;최 의원은 국방부와 군 당국에도 사고 전후 대응 과정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br><br>이어 “늑장 대응이나 은폐가 아니었다면 사고 전후 상황을 시간 순서대로 공개하면 된다.”라며 “군이 이미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만큼 최종 조사 결과도 숨김없이 공개해야 한다.”라고 했다.<br><br>최 의원은 “76년 전 서울을 되찾기 위해 수많은 국군과 유엔군 장병이 목숨을 바쳤다.”라며 “서울수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다 다친 우리 장병의 희생도 결코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br><br>마지막으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복잡하지 않다.”라며 “사고 원인과 군의 대응 과정을 낱낱이 밝히고,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는 중상을 입었는데도 책임 규명과 대응마저 머뭇거린다면, 국민은 이재명 정부의 안보 의지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8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930/MC4yMjYwMTAwMCAxNzkwNzM0NDUy.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nbsp;<span style="color: rgb(193, 187, 177); font-size: 17px; font-weight: 400;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1bbb1, #a9a296);" data-darkreader-inline-color="">최종부 서울시의원&nbsp;(국민의힘, 비례)</span></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Wed, 30 Sep 2026 11:11: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버스정류장 불편했는데”… 주민 목소리 듣고 생활의 변화 만든 마포구]]></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29]]></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주민들의 교통·보행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br><br>  구는 지난 7월 16개 동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살펴보고, 주민들이 제안한 내용을 실제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8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930/MC4zOTI5MzQwMCAxNzkwNzM0MTY2.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15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주민의견을 수렴해 새로 설치한 중동초등학교 시내버스 정류장</figcaption></figure></div><br>  7월 13일 성산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안전 문제와 환승 편의를 위해 중동초등학교 시내버스 정류장을 인근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이전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br><br>  중동초등학교 시내버스 정류장 하차지점에는 횡단보도가 있어 차량이 2대 이상 정차하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와 승하차 승객 간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가 있었다.<br><br>  이 같은 주민 의견에 따라 구는 7월 29일 서울시에 정류장 이전을 요청했고, 서울시는 8월 27일 해당 요청을 받아들였다. 9월 18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정류소가 마을버스 정류소 지점으로 옮겨졌으며, 구는 정류소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승차대도 새로 설치했다.<br><br>  불광천에는 산책이나 운동을 하다 쉬어갈 수 있는 의자가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이 있어, 9월까지 휴식용 의자 11개를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늘렸다.<br><br>  7월 15일 신수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서강나루공원 인근 노후 보도를 정비해 달라는 건의가 나왔다.<br><br>  서강나루공원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주민들의 보행이 많은 곳이다. 오래된 보도블록과 점자블록이 노후하고 측구와 경계석이 파손된 데다 가로수 뿌리 융기로 보도면이 고르지 않은 곳도 있어 정비가 필요했다.<br><br>  이에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보도블록 535㎡를 정비하고 보차도 경계석과 측구 162m를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br><br>  구는 교통·보행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을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에도 ‘주민과의 대화’를 열어 그동안의 조치사항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의 새로운 현안과 생활 속 불편에 대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펴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들은 의견이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30 Sep 2026 11:08:0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