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뉴스젠]]></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link><description><![CDATA[뉴스,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칼럼, 문화, 국제, 오피니언 등 다양한 뉴스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newszen.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연 24만 원 지원... 마포구 7월 20일부터 신청]]></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14]]></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10/MC42MDMzMjQwMCAxNzgzNjY1MjI1.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92" class="center-block"><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67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7월 20일부터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br><br>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신 중인 마포구민이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사업(임산부 유형)' 참여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br><br>  신청 기간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br><br>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몰인 에코이몰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기본으로 하며,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거나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마포구청 경제진흥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br><br>  구는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148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고유번호(16자리)를 부여해 문자 또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한다. <br><br>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자부담 4만 8천 원을 포함한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br><br>  지원 품목은 유기농산물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 등이며, 두레생협임산부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br><br>  월 최대 4회까지 회당 4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주문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주문 금액의 50% 이상은 신선 농산물로 구성해야 한다.<br><br>  다만 선정 후 30일 이내 회원가입하지 않거나 60일 이내 첫 주문을 하지 않으면 사업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된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임신과 출산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순간인 만큼 먹거리에 대한 고민도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구 임산부들이 보다 안심하고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구는 '새 생명 축하꾸러미'를 비롯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이동을 지원하는 '아이맘택시', 장애인 가족 돌봄 쉼터 조성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6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10/MC4yMjAzNTUwMCAxNzgzNjY1MTc1.jpeg" style="width: 467px;" img-no="4109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span style="color: rgb(193, 187, 177); font-size: 17px; font-weight: 400;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1bbb1, #a9a296);" data-darkreader-inline-color="">2026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안내문</span></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Fri, 10 Jul 2026 15:32: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개원 1호 안건으로 ‘집·교통·일자리’ 3대 민생 패키지 추진]]></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13]]></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서울시의회 국민의힘(원내대표 김길영)은 제12대 의회 개원을 맞아 소속 의원 38명 전원의 동의를 얻어 당의 제1호 안건인 ‘G3 서울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의제(Agenda)’ 패키지를 확정하고, 이 중 민생과 직결된 결의안 2건을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호, 제2호 의안으로 7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청사진을 그릴 ‘글로벌 톱3(G3) 서울 기획위원회’를 출범하며, “글로벌 톱3는 단순한 외형적 순위 경쟁이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삶의 질 경쟁”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8/MC4wMjA4NDkwMCAxNzgzNDgzMjcx.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8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사진 오른쪽)이 제12대 시의회 1·2호 의안을 공식 제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이에 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거·교통·미래 일자리’를 구체적인 입법과 제도로 뒷받침하기 위해 3대 핵심 의제를 당의 제1호 패키지 안건으로 상정했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첫째, ‘주거 사다리 복원’을 위한 서울시 주택 공급 확대 및 정비사업 정상화 촉구 결의안(제12대 시의회 제1호 의안)이다.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인 주거 안정을 위해, 수요 억제 위주의 과거 규제를 철폐하고 민간 주도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특히 실수요자의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 완화 등 실질적인 세제 개편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여, 꽉 막힌 거래 시장을 정상화하고 시민들의 주거 이동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둘째, ‘교통 인프라 혁신’을 이끌 미래형 신교통망 구축 및 교통권 보장 촉구 결의안(제12대 시의회 제2호 의안)이다. 매일 아침 시민들이 겪는 출퇴근길의 피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한강버스와 도심항공교통(UAM) 등 입체적 신교통망 도입을 위한 중앙정부의 든든한 재정 지원을 요구했다. <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아울러 기후위기에 대비한 대심도 빗물터널 등 시민 생명과 직결된 방재 인프라 사업이 소모적인 정쟁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자치구와 관계 기관의 전향적인 협조를 명시했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셋째, ‘글로벌 매력 도시’ 도약을 위한 K컬처·AI 융합 거점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을 3대 패키지의 완성 안건으로 입법 추진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 <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신설된 서울시 집행부 조직과 연계해 도심 내 혁신 산업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기업 유치와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자율적 산업 생태계 구축의 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되, 시 집행부의 세부 사업 실행 계획과 완벽히 발을 맞추어 조속히 제정을 완료할 방침이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김길영 신임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제12대 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울시민의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낡은 규제와 소모적 정쟁을 끊어내고 객관적 행정 수요에 기반한 정책 대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거 단절, 교통 혼잡, 일자리 부족 등 시민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의 완벽한 시정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제도 개선에 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새롭게 출범한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제1·2호 의안 공식 제출을 시작으로,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및 향후 의안의 신속한 본회의 통과를 위한 실무 절차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8 Jul 2026 12:59: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동균 마포구청장 취임식…“이제는 꽃피우고 결실 맺을 시간”]]></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12]]></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7월 7일 오후 3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br><br>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마포구청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br><br>  행사 시작에 앞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내외는 참석자 한 분 한 분을 직접 맞이하며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8/MC44NjAwODcwMCAxNzgzNDgyNzky.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8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7일 열린 민선 9기 마포구청장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figcaption></figure></div><br>  취임식은 버스킹 공연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민선 9기 비전 선포와 취임 축하 퍼포먼스, 축하메시지 소개, 구민 인터뷰가 담긴 ‘구민의 소리’ 영상 시청, 내빈 축사, 취임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br><br>  이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마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민선 9기 마포구청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며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br>  그러면서 “지난 4년은 지역을 다시 깊이 이해하는 성찰과 준비의 시간이었고, 그 과정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구민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러한 구민 염원을 담아 민선 9기 마포구의 새로운 비전을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로 정했다”고 슬로건의 취지를 설명했다.<br><br>  이어 유 구청장은 그 첫걸음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강조하며, 재개발․재건축의 속도를 높이고 복합문화체육센터와 소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br><br>  아울러 AI 행정 혁신으로 민원 안내와 건강관리, 안전 분야 전반을 강화해 구민의 하루를 지키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으로 ‘돌봄이 당연한 일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  특히 ‘어르신밥상’은 제도화해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이와 함께 체류형 문화 관광 도시로의 도약과 교육·청년 지원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br><br>  끝으로 유 구청장은 “지난 민선 7기가 마포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씨앗을 꽃피우고 풍성한 결실을 맺는 ‘확실한 도약의 시기’”라며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8/MC4wMjI3NDUwMCAxNzgzNDgyNz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8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모친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꽃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br>  한편, 취임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모친과 중학교 은사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  유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를 견디며 저를 키워내신 어머니, 그리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려던 제자에게 ‘배움의 끈을 놓지 말라’며 손을 잡아주신 은사님”이라고 소개하며 잠시 눈시울을 붉혔다. <br><br>  이어 “스승께는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되고, 어머니께는 평생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도록 청렴하고 정직하게 구정을 이끌겠다”고 다짐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8 Jul 2026 12:51: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무더위, 물놀이로 날리자!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개최]]></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10]]></link><category><![CDATA[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 상암동의 대표 여름 축제인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가 7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룡근린공원(월드컵북로 456)에서 개최된다.<br><br>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br><br>이번 축제는 물놀이터, 함께놀이터, 쉼놀이터, 마을마켓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7/MC40OTQzOTAwMCAxNzgzNDAyODgz.jpeg" style="width: 424px;" img-no="4108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6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물놀이터에는 수영장과 중·대형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미로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시설은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br><br>함께놀이터에서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볼풀농구, 콘게임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버블쇼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무대 공연도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br><br>쉼놀이터에는 올해 처음으로 대형 그늘막이 있는 피크닉존을 신설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br><br>이와 함께 직능단체 등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물놀이와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br><br>이번 축제는 상암동 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 행사로 진행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호우 등 기상 악화 시에는 7월 25일로 연기될 수 있으며,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암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br>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에서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주민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마포구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지역 내 6곳에서 도심 속 물놀이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장소는 마포구청 광장과 마포아트센터, 합정동쉼터 등이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7/MC45ODM3MjMwMCAxNzgzNDAyODc0.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8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제5회 상암동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7 Jul 2026 14:39: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선 9기 마포 청사진 공개… 보여주기 벗고 구민이 체감할 변화 강조]]></title><link><![CDATA[http://www.newszen.co.kr/news/view.php?bIdx=26209]]></link><category><![CDATA[로컬]]></category><description><![CDATA[<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7월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고 향후 4년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br><br>  설명회에서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민선 9기 마포의 청사진을 설명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을 중심으로 구정을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  유 구청장은 “마포는 젖줄과 같은 한강과 허파 역할을 하는 경의선숲길, 와우산, 성미산을 품고 있으며, 홍대와 상암DMC를 바탕으로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를 기회로 삼아 구민의 삶 속에서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그러면서 “지난 4년 마포 곳곳을 직접 걸으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의 출발점이 됐다”고 설명회의 포문을 열었다.<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92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newszen.co.kr/boardImage/newszen/20260706/MC4wMDI5MzMwMCAxNzgzMzMxOTIw.jpeg" style="max-width: 100%;" img-no="4108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figcaption></figure></div><br>■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생활체육 확대… 구민이 체감할 생활환경 개선■ <br><br>  민선 9기 마포구의 핵심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취임 첫날인 7월 1일, 유 구청장은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br><br>  이처럼 유 구청장은 구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생활환경 개선임을 강조하며,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막힌 부분을 풀고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br><br>  이와 함께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의료비를 비롯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활체육을 꼽았다.<br><br>  이를 위해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br><br>  또한 마포구는 시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구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민원안내, 건강관리, 안전 분야… 행정 전반에 AI 기술 접목■ <br><br>  AI는 미래 기술이 아닌 우리의 일상이 된 만큼, 마포구는 그 변화에 발맞춰 AI 기반의 행정 혁신에 나선다.<br><br>  민원 안내와 복잡한 행정절차, 반복되는 문의에는 신속하게 답하는 AI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을 4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구축한다.<br><br>  또한 AI로 건강 데이터를 축척하고, 이를 보건소의 건강관리와 통합돌봄에 활용해 구민의 건강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r><br>  이와 함께 AI CCTV를 더욱 확대 설치하고 안전체험관 건립을 통해 사후 대응이 아닌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style="user-select: auto !important;"><br>■ 어르신밥상 안정적 제도화, 생애주기 복지 강화… 전 세대가 행복한 마포■ <br><br>  유 구청장은 “좋은 정책은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지도록 이어가야한다”며, 효도밥상의 예산 구조를 안정적으로 개편한 ‘어르신밥상’으로 제도를 확실히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br>  아울러 “복지는 특정 세대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이를 키우는 과정, 건강한 노후까지 함께하는 생애주기형 복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이를 위해 마포구는 ‘새 생명 축하꾸러미’부터 임산부와 영유아의 편안한 이동을 돕는 ‘아이맘택시’, 장애인 가족 돌봄 쉼터 조성 등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 장애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 문화벨트 조성, 체류형 관광 개발… 머무는 시간이 지역경제로 연결■ <br><br>  문화와 관광을 떼놓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역량과 인프라가 풍부한 마포구는 많은 방문객이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이 많이 찾는 도시를 넘어 오래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br><br>  이를 위해 공덕, 홍대, 합정, 망원, 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을 연계해 마포 전역이 하나의 관광 무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br><br>  또한 위축된 관광숙박업의 회복을 지원하고, 용강동 주물럭거리 등 먹거리 특화상권은 더욱 키워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br><br>  아울러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인디밴드 공연과 버스킹 등 거리문화를 더욱 활성화해 마포만의 자유로움과 창의성이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br><br>■ 교육과 청년 분야 집중 지원… 아이와 청년이 꿈꾸고 성장하는 환경■ <br><br>  마지막 교육·청년 분야에서는 마포를 ‘아이부터 청년, 그리고 자녀의 자녀까지 계속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그 시작은 아이와 청년에 대한 투자라고 강조했다.<br><br>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포구는 아이들이 생존수영과 조정, 1인 1악기, 1인 1운동을 다룰 수 있게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방향을 개편하겠다고 밝혔다.<br><br>  또한 청년이 돼서도 마포에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포중소벤처진흥원을 중심으로 창업기업과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창업 초기 실패 안전망을 구축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r><br>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가 구민과 함께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소중히 가꿨던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씨앗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그 결실을 구민과 함께 나눠야 할 때”라며 “다시 뛰고 또 뛰어 더 큰 발전과 확실한 성과를 거두는 민선 9기를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06 Jul 2026 18:55:3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