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상암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한다. ‘유아숲 가족축제’는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산림축제로, 주민의 꾸준한 관심 속에 올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사장 이성용)은 10월 10일(토) 회원 500명이 참가하여 영월(청령포) 기차여행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2008년 풍기기차여행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유명지 역사문화 탐방의 일환으로 회원 500명 참가하여 가을정취와 함께 지역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소화기 불편과 화병, 스트레스로 지친 구민을 위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체한 마음, 답답한 속, 한방에 비우다’를 운영한다.「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임상 진료 지침 개정안(2020)」에 따르면 기능성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1일 오전 마포구청 9층 정책회의실에서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씨를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마포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성환 씨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마포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로페이 홍보영상 제
㈜뉴트리케이 오진원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마포구민의 건강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알부민 영양제 5,000개를 마포복지재단에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관리가 필요한 마포지역 주민들에게 영양보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 최종부 서울시의원은 9·28 서울수복 76주년을 맞아 국군과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한편,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의 대응을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최 의원은 “76년 전 수많은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주민들의 교통·보행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구는 지난 7월 16개 동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살펴보고, 주민들이 제안한 내용을 실제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주민의견을 수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1일 오후,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앞두고 사전보고회를 열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판매장터와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계획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 대책’을 추진한다. 마포구보건소는 연휴 기간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병원과 의원 등 29개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해 의료지원에 나선다. 약사의 지도하에 안
고대 로마부터 사회를 받쳐온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단순한 도덕적 권장이 아니다. 사회적 신분, 부, 그리고 권력을 쥐고 있는 지도층이 그에 걸맞은 도덕적 의무와 공공을 위한 헌신을 다해야 한다는 사회적 신뢰의 기본 축이다. 특히 국민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기덕 의원(마포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중단된 마을미디어 활성화 지원사업의 조속한 재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마을미디어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라디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서울특별시의회 최종부 의원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 AI 사다리’ 사업과 관련해 “AI 활용 능력이 학업과 취업, 창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기 시작한 지금, 경제적 여건에 따라 청년들의 AI 경험 자체가 달라지는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라며 사업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끝나면 언제나 승자와 패자가 갈라진다. 선거는 단순한 정치적 대결을 넘어 주권자인 국민이 특정 정치인과 정당에 권한을 위임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엄중한 심판의 장이다. 따라서 선거 결과에 담긴 표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승복하는 것은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메이드카페, 집사카페 등 컨셉카페 29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지도·점검에 나선다. 최근 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메이드카페 등 컨셉카페가 늘어나면서 청소년 고용과 영업 방식, 유흥접객행위 가능성 등을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