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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국내 최초 24시간 옥외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 도입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과 마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24시간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홍대거리에 설치된 헬프스마트 데스크 사진▲헬프스마트  관광안내 시스템을 이용하는 관광객 사진옥외 스마트 관광 안내 시스템이란,외국인 관광객 언제든지 홍대

장윤정 기자 2021-07-13 16:20

재능인재 장학생 300명에게 학용품 등 지원

7월12일, 애경산업(주) 임재영 대표이사는 재능 인재 장학생 300명에게 지원할 학용품 등 꾸러미 300박스(2,500만원 상당)를 마포구청에 전달했다.이를 전달받은 마포구청장 유동균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힘들어진 취약 계층의 지원을 위해 기탁해 주신 애

장윤정 기자 2021-07-13 11:25

인접국의 문화 침탈이 시작 되었다.

중국은 동북아 역사문화의 중심으로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바 있다. 그러나 현대 중국인이 자긍심을 갖는 한족이 늘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북방 이민족의 침입으로 세워진 왕조가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사실이며, 늘 민족적 실체가 아닌 허상의 문화공동체적 성격이

이우성 기자 2022-01-20 18:48

거짓말하는 정치인은 영원히 퇴출해야 합니다.

최근 유엔무역개발회의(UCTAD)에서 우리나라를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재분류하기로 했다 한다. 소득 수준이나 국력만 본다면야 일인당 2018년 국민소득 3만 달러, 5천만 인구를 달성해 세계에서 7개국뿐인 30-50틀럽에 가입한 이래 당연히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었던 것

이우성 기자 2022-01-20 18:48

[축사=마포구 구의원(성산2동ㆍ상암동) 김기석]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구민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그 동안 구민 여러분께서 항상 아쉬어 하셨던 정론직필, 실사구시를 구현하는 마포 신문이 창간되었습니다.다른 언론가 달리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장윤정 기자 2022-01-20 18:45

"진보당" 불법 현수막 설치하는 이유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 현수막을 관리할 것을 마포구 도시안전과에 요청을 하고, 신문고에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법 현수막이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마포대교 · 강북도로 부근에서 공덕동으로 진입하는 곳이다.▲ 망원역 2번출구 부근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사진뉴스젠

장윤정 기자 2021-08-25 13:58

마포구, 사랑의 Dream PC 지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교육불평등 해소

집에 있던 컴퓨터가 고장이 나 핸드폰으로 온라인 학습을 하다 보니 글씨가 잘 보이지 않고 수업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어요. 이제 큰 화면으로 수업을 들을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아요.” 집에 새로 설치된 컴퓨터를 보자 마자 마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김OO 아동은 연신 함

장윤정 기자 2021-07-12 09:11

마포구 공원·녹지 이용(방문)자는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음주 행위 금지

서울시 마포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포구의 주요 공원·녹지 내 전역에서 22시 이후 음주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내렸다.▲마포구 관계자가 음주 금지 단속을 하고 있다적용 지역은 마포구 내 173개소 공원·녹지 전 구역으로 이용(방문)자는 22시

장윤정 기자 2021-07-13 16:26

1. 세 마리 잠룡

여남성 관아 뒷길에 소박한 수레 한 채가 섰다. 일산이 달린 고관용이 아닌 부녀들이 타고 다니는 사방이 막힌 수레였다. 조금 있더니 한 사내가 내렸다. 작은 키였지만 다부진 몸매에 동작이 가벼워 무술을 오래 연마한 것 같았다. 사내는 잠시 길을 찾

김경한 주필 2021-09-03 16:43

마포구,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창업 특강

▲ 유동균 마포구청장 [사진 = 마포구청 제공]마포구청이 진행한 취·창업에 관심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특강이 열려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고용 시장이 위축되고 취업난이 심화되는 것이 계기가 된 본 특강은 혼인·임신·출

장윤정 기자 2021-07-13 16:26

관계는 곧 삶이다.

관계는 특정한 대상과 상호작용하는 하나의 과정이다. 우리는 지속해서 순간순간 모든 사물을 비롯하여 생명체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즉 “나와 나 아님”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내가 나를 좋아한다든지 혹은 싫어한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자신과도 관계를 맺고

장윤정 기자 2021-07-26 14:21

1. 최초의 여성박사 송봉신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박사는 송복신(1900~1994)이다. 1929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박사가 되었다. 이 같은 사실이 밝혀진 것은 《동아일보》 1930년 2월 6일 7면이었다.「(평양)엠에이(MA)를 최고

장윤정 기자 2021-07-30 08:15

코로나 19, '제 4차 대유행' 조짐....'코로나 블루' 신조어 탄생

최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1,300명대를 기록하면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 19) 첫 확진자는 2020년 1월 20일에 발생하였다. 약 1년 6개월이 지났지만, ‘제 4차 대유행’의 조짐을 보이며, 지금까지 겪어왔던 어떤 전

장윤정 기자 2022-01-20 18:48

[축사=마포구 전 구의원 백남환] 뉴스젠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이경주 회장님의 지나온 시간을 견뎌온 경험을 공유하면서 만개한 곳 "뉴스젠"의 창간을 축하합니다.오늘을 살기가 고통스럽고 내일의 희망과 기대란 단어 마저 지워지는 시기입니다.언론이 절제되고 진실을 보도하여  정사곡직과 시비선악을 바르고 올 곧게 가릴 줄 아는 소양을 갖

장윤정 기자 2022-01-20 18:45

[축사=마포구(망원1동·서교동) 구의원 강명숙] 뉴스젠 창간을 축하하며..

뉴스젠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어렵고 힘든 가운데 사실근거, 공명정대, 정도직필을 목표로 뉴스젠을 발행해주신 이경주 대표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헌법은 표현의 자유를 국민의 기본권리로 보장하고 있습니다.표현의 자유 중에서도 맨 앞자리를 차지하는

장윤정 기자 2022-01-2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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