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균 마포구청장 [사진 = 마포구청 제공]마포구청이 진행한 취·창업에 관심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특강이 열려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고용 시장이 위축되고 취업난이 심화되는 것이 계기가 된 본 특강은 혼인·임신·출
마포구청 도시안전과가 저단형 현수막 설치대에 게시되는 현수막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저단형 현수막 설치대는 구청 예산으로 설치했다. 그 목적이 공익에 준하는 현수막이여서 설치했어도 설치기간은 15일로 정해져 있다.그런데 15일 경과후에도 장기간 설치 되여 있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청소년들을 위한 마포혁신교육지구 온라인 진로박람회 '진로트립 온에어' 를 개최한다.진로트립 온에어는 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진로트립 온에어' 공고 포스터올해로 9
"선거구 간 인구편차 3배 넘지 않도록 한 원칙에 안 맞아“▲ 24일 오후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위헌법률심판 사건 선고를 앞두고 유남석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들이 자리하고 있다. 구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를 정한 서울시 조례가 선거구 간 인구
홍대와 상수동 쇼핑과 클럽, 인디 음악과 젊음으로 대변되는 이미지만 떠오른다면 아직 홍대와 상수동을 절반만 알고 있는 것이다.십 여년 사이 홍대 인근에는 인디 음악 외에도 다양한 공연을 원하는 관람객을 위한 소극장과 공연장들이 늘어났다. 이제 그 숫자는 20여 개가
마포구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태극기가 있다. 국가등록문화재 제483호 「배설태극기」인데 그 주인공은 마포구 양화진길 46번지 양화진외국인묘원에 모셔져 있다. 그는 영국인 어니스트 토마스 베델(Ernest Thomas Bethel)로 대한제국시대 우리나라 독립
▲ RFID 개별종량기[사진 = 마포구청 제공]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RFID 개별종량기 27대를 설치 지원하기로 했다.마포구는 2015년부터 지역 내 총 190개 단지에 RFID 개별종량기를 지원해왔으며,
마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위기에 처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해 최소한의 사업기반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출근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CPR)을 통해 소생시켰다.”고 밝혔다.주인공은 마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119구급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소방관 송용민은 지난 9월 9일 아침 출근길, 2호선 신도림역에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서울타워’, 마약김밥·빈대떡으로 유명한 ‘광장시장(광장주식회사)’, 은방울자매의 노래 ‘마포종점’.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바로 어느 해 7월에 시민의 곁으로 찾아온 ‘서울 미래유산’들이다.1905년 7월 10일 설립된 광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