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의 확산세 속 구민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달빛 한강따라,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해 마포구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된 ‘마포 걷고 싶은길 10선’ 구간을 연계한 ‘나 혼자 걷기 챌린지’는
최근 안산시와 시흥시를 중심으로 경기도 내 외국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경기도가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하고 외국인 사업장에 선제검사와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하는 등 특별방역에 나섰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는 센터가 지원한 ‘I DO 아두이노(이하 아두이노)’ 프로그램 참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7월 31일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청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우수
경기도가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를 공유하는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9월 중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방역, 민생경제 등 여러 행정분야 적극행정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절
서울시가 '뷰티(Beauty)'를 테마로 한 '서울 뷰티로드' 개발에 나선다.전 세계가 사랑하는 한류드라마 주인공과 케이팝 가수들의 최신 메이크업 노하우 및 K-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서울의 다양한 뷰티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도보관광코스다.서울시는 224만 구
경남 거창군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 한부모가족 등 5천400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국민상생지원금 소득 하위 88% 이하인 국민에게 지원
▲ 이동형 에어컨을 받고 기뻐하는 취약계층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서울시 최초로 지역 내 에너지 취약 계층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달 23일부터 ‘이동형 에어컨’을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형 에어컨’ 지원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어려움을 겪을 취약
▲ 무엇이든 제안창구 플랫홈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실시한 직원 조례에서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는 옛말을 전하며,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관심’과 ‘배려’ 행정을 강조하였다.마포구는
▲합정역에서 소마트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6‧7번 출구 방향에 무인 스마트 도서관을 오는 10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주민이 도서관에 방문할 필요 없이 기기 내 비치 되어 있는 도서를 즉시 대출하
▲ 환경상 수상자들과 유동균 구청장사진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녹색도시 마포 구현을 위해 활약한 구민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제12회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경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개최된 G20 환경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 트랙이 새롭게 신설되는 등, 기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마포트라팰리스2차 아파트 근로자 휴게실에 에어컨 설치 “여기가 지하라 환기도 어렵고 여름철엔 습기가 많아 여간 고생이 아닙니다.” 마포트라팰리스2차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A씨는
행정안전부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이 7월 29일 본격 가동되어 국내 최초 메가시티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합동추진단은 부산, 울산, 경남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기구인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 민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용품(선풍기, 모자, 쿨토시, 마스크, 교육자료)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민간 재활용품 수집인 139명에게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한 안전 용품 배부를 완료 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폭염 대비 안전 용품은 손수레에 부착할 수
▲ 불법 건축물 철거 후 녹지공간으로 조성된 모습 “도로 위 건축물 때문에 보행로가 좁아 차도를 침범해 다닐 수 밖에 없어 매우 위험했어요. 이렇게 철거하고 보도를 확장하니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안심되고 도심 속 작은 정원이 생긴 것 같
경기도가 연료전지 부품의 제조위탁과 관련한 하도급 분야 분쟁사건에 적극 개입해 조정성립을 이뤄냈다. 기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해오던 하도급 분쟁조정 업무를 지방정부가 진행해 조정을 성립시켰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A업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