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환경부는 ‘폐기물도 다시 쓰면 소중한 자원’이라는 의미를 새기기 위해,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인 9월 6일을 순환의 의미를 담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했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올해로 13회차인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9월 10일
그간 민영제로 운영되던 경기도 12개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9월 1일 첫차부터 공공성과 서비스 품질이 한층 더 강화된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돼 시민들을 만난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에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돼 운행을 개시하는 노선은 ▲광명시 1개, ▲용인시
서울 도봉구는 지난 27일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2022년 도봉구 사회보장정책 제안회'를 개최했다.'도봉구 사회보장정책 제안회'는 2019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
8월 들어 인천지역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임시 운영된다.인천광역시와 남동구는 선제적 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남동공단 2호 근린공원(남동대로 263)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선별검사소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8월 29일 열린 코로나19 인천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남동
새로운 복지 혁신을 위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업인 복지 사각지대 특별지원 정책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이 오는 10월, 처음 시행된다. 부산형 긴급복지지원은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에 놓였음에도 법·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마포신사(마포의 신문물을 찾는 사람들)’의 첫 번째 에피소드 ‘망원시장편’을 27일 유튜브(youtube)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마포신사’는 구가 지난 27일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 마포 관광 전문 유튜브 채널의 공식명칭이다. 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4회 마포아트마켓을 개최하고 전시에 참여할 미술작가 5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신진 작가 발굴과 전시 공간 제공 등으로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조성하고 동시에 주민에게
“야간에 급한 상황에서 인근 공중화장실을 마음 편히 이용했던 마포구가 서울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서울을 방문한 지방의 한 여행객이 마포구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배설 욕구를 해결하고자 주변에 화장실을 찾았으나 쉽사리 찾
서울시립 서대문청소년센터는 2021 서대문독립민주축제와 연계해 8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한독립만세VR방탈출을 진행했으며 총 400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대한독립만세VR방탈출은 역사+VR코딩 융합 ‘미래를 위한 나의 독립 클래스’(이하 미·라·클) 프로그램에 참
경기 의왕시가 코로나19 시대에 책을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빌려볼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을 의왕역과 포일어울림센터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스마트도서관은 기기에 비치돼 있는 500여 권의 도서 중 원하는 도서를 선택해 무인으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이다.도서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8월 25일 MBC부산방송에서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역MBC 16개사와 자치분권대학이 공동으로 기획한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에 패널로 출연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성문 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미취업 청년 1036명에게 50만 원 씩 총 5억 1천 8백만 원을 지급했고, 상반기 지원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신청하지 못했던 청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소방‧보일러 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 안전장비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화재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되는 경
부산시는 교통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가락대로 가변차로를 부산경찰청과 협의해 10월 말부터 임시폐지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임시폐지 시범운영은 정면충돌 사고 등에 따른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재 가변차로로 운영되고 있는 가락대로 왕복 9차로에
서초구가 건립한 방배유스센터는 올 5월부터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함께하는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 사업 ‘청소년 리포터즈 YOUTH아이컨택트 활동’(이하 청소년 리포터즈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미디어실 서초통통TV에서 유